냉동빵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에어프라이어에 데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수제 베이커리 수준의 맛과 건강한 무첨가 재료 구성을 동시에 갖춘 통밀 치아바타.
- 100% 통밀로 만들어 방부제, 유화제, 설탕 무첨가로 소화 부담이 적음
-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데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갓 구운 베이커리 식감 구현
- 개별 포장 5개 2봉지 구성으로 냉동 보관 및 위생적인 하나씩 꺼내 먹기가 편리함

통밀 고소함이 씹을수록 올라오는 맛
100% 통밀로 만들어져 일반 밀가루 빵보다 훨씬
고소하고 곡물 본연의 담백한 맛이 살아 있어요.
인공 향이나 인위적인 단맛 없이 깔끔하고
구수한 풍미가 느껴지며 밀가루 특유의 텁텁함도 없어서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오는 게 인상적이었답니다.
당류와 방부제, 유화제가 들어있지 않은 무첨가 구성
덕분에 자극적이지 않고 질리지 않게 꾸준히 먹을 수
있는 데일리 브레드로 제격이에요.

에어프라이어 몇 분이면 겉바속쫀 완성
냉동 상태에서 꺼내 에어프라이어 180도로 4~5분만
돌리면 따로 해동하지 않아도 겉면이 얇게 바삭하게
살아나면서 속은 말랑하고 촉촉하게 쫀득해지는 식감이 완성됩니다.
전자레인지보다 에어프라이어를 쓰면 갓 구운 베이커리
수준의 결과물이 나온다는 점이 이 빵의 가장 큰 강점이에요.
조리 후에도 수분감이 남아 있어 퍽퍽하지 않고,
껍질 부분도 너무 딱딱하지 않아서 먹기 편했습니다.

개별 포장 덕분에 냉동 보관도 활용도도 편해요
총 5개씩 2봉지로 구성되어 있고 하나씩 개별 포장이
잘 되어 있어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기에 위생적으로도 불편함이 없어요.
배송 도착 시에도 냉동 상태가 잘 유지된 채로 왔고
빵 표면에 성에나 습기 자국 없이 깔끔했으며
모서리도 부서진 부분 없이 상태가 좋았습니다.
유통기한이 넉넉해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자주 구매해두고 싶어지는 이유 중 하나예요.

샌드위치부터 수프 사이드까지,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
반으로 갈라 구운 뒤 베이컨, 치즈, 계란후라이,
채소를 넣으면 간단한 샌드위치가 완성되고,
으깬 아보카도와 토마토를 올리면 오픈샌드위치 스타일
브런치로도 훌륭하네요.
버터, 다진 마늘, 파슬리를 섞어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바삭한 마늘 치아바타로도 변신하며 단호박수프나
토마토수프 옆에 곁들여 국물에 살짝 적셔 먹으면
포근하고 든든한 한 끼가 됩니다.
통밀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우러져
활용 폭이 넓다는 점이 이 치아바타를 냉동실 상비
아이템으로 두게 만드는 이유예요.
상세 스펙
| 항목 | 내용 |
|---|---|
| 상품명 | CFC브레드팩토리 수제 통밀 치아바타, 10개, 100g |
| 가격 | 16,700원 |
| 구성 | 5개입 2봉지 (총 10개), 개별 포장 |
| 주재료 | 100% 통밀 (방부제·유화제·설탕 무첨가) |
| 보관방법 | 냉동 보관 후 에어프라이어 180도 4~5분 또는 전자레인지 30초 조리 |
| 활용 | 샌드위치, 브런치, 수프 사이드, 마늘빵, 오픈샌드위치 등 다용도 |